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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멘티이야기 장미란 재단의 멘토와 멘티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멘토 최병철] 은퇴하는 '괴짜검객' 최병철 "올림픽 메달에 별명까지, 감사했습니다" (스포츠서울, 2016.11.24) 2017.01.10


[멘토 최병철] 은퇴하는 괴짜검객’ 최병철 올림픽 메달에 별명까지, 감사했습니다

(스포츠서울, 2016.11.24)


펜싱 남자 플뢰레 최병철(35·화성시청)4년 전 런던 올림픽 때 큰 반향을 불러모았다. 피스트(펜싱 경기장)를 전···우로 누빈 그는 뛰어들어가며 찌르고, 넘어져 뒹굴면서도 찌르는 등 한국 펜싱을 알린 발 펜싱의 중심에 서 있었다. 당시 그의 남자 플뢰레 개인전 3위 입상으로 기세를 탄 한국 펜싱은 이후 메달이 봇물처럼 터져 금2 1 3이란 역대 최고 성적을 올렸다. 경기 중 미소를 잃지 않는 그의 모습은 한국인들에게 큰 엔돌핀이 됐다.



원문보기: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459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