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__

멘토&멘티이야기 장미란 재단의 멘토와 멘티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멘티 손예령] 양궁 손예령, 개인종합 3위 (광주매일신문, 2018.10.22) 2019.07.02


[멘티 손예령] 양궁 손예령, 개인종합 3위 (광주매일신문, 2018.10.22)




손예령(구례여중 3)이 IOC(국제올림픽위원회)가 주관하는 또 하나의 스포츠 잔치인 2018 하계청소년올림픽 여자 양궁 리커브에서 개인종합 3위에 올랐다.

손예령은 지난 17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벌어진 대회 여자 양궁 리커브 개인종합에서 국제대회에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손예령은 이번 대회에 전남선수로 참가한 왕희송(동광양중 3·수영여자 평영200m)과 함께 동메달을 각각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이들 쌍두마차는 ‘예비 올림픽’인 이번 대회에서의 입상으로 향후 국가대표 성장 및 올림픽 등에서의 금메달 획득 등이 기대되고 있다.

손예령은 양궁 여중부 국내 종합랭킹 1위로서 올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개를 획득했고, 전국종별선수권에서도 개인종합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구례중앙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활 시위를 당기기 시작한 손예령은 타고난 체력과 탁월한 집중력으로 ‘제2의 최미선’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14개 종목 51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7개 등 총 12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순위 43위를 차지했다.

2022년 대회는 세네갈 다카르에서 열린다. 



출처:http://www.kjdaily.com/read.php3?aid=1540204930450730007